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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대 여성 김**님의 후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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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동안 커널형 이어폰을 쓰면 귀가 쉽게 피로해져서 빼고 쉬기를 반복했어요. 그래서 유목민처럼 이것저것 써보다가 이번에 샥즈 오픈핏 2+를 만나게 되었는데 정말 다르더라고요! 착용감이 너무 가볍고 자연스러워서 귀에 닿는 느낌조차 거의 없어요.
평소 샥즈를 사용하시는 분들을 봤을 때 귀에 걸려서 불편하지 않을까 생각이 들었는데, 제가 직접 착용해서 사용하니 오픈형이라 오래 착용해도 귀가 답답하지도 않고 하루 종일 껴도 불편하지 않았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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집에서 홈트를 할 때 자세가 자주 바뀌는 요가나 야외 러닝할 때 움직임이 많아도 단단히 고정돼 있었어요. 오픈핏 2+는 고개를 숙이거나 점프를 해도 흔들림이 느껴지지 않고, 귀에 자연스럽게 밀착되어 떨어질 걱정이 없어요. 덕분에 음악과 동작에만 집중할 수 있어서 운동 몰입감이 훨씬 좋아졌을 뿐 아니라, 야외에서 러닝할 때 주변 소리를 함께 들을 수 있어 안정성도 높았어요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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샥즈 오픈핏 2+는 듀얼 드라이버와 돌비 오디오 기술이 적용되어 오픈형임에도 불구하고 사운드가 풍부하고 입체감이 뛰어나다는 점이 좋았는데요! 목소리가 또렷하게 분리되어 들리고, 특히 저음이 탄탄하고 고음은 맑게 표현되더라구요.
그래서 콰트를 보고 운동할 때 코치의 목소리가 또렷하게 들리니까 자세 교정할 때도 훨씬 운동 내내 집중도가 유지되었어요. 샥즈를 사용하며 운동하는 그 순간이 진짜 ‘몰입형 운동’이 가능해진 느낌이었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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운동하다 보면 땀이 정말 많이 나는데, 방수라서 그런 걱정이 전혀 없었어요. ‘운동용 이어폰은 이런 게 진짜 필요하구나’ 싶은 순간이 땀이 나도 신경쓰지않고 움직일 수 있다는 게 가장 큰 장점인 것 같아요.
운동으로 방수 기능을 확실히 확인했어서(?) 이번에 해외로 여행을 갔는데 여행 내내 비가왔지만 그대로 착용하고 다녔는데도 역시나 빗물에 젖어도 문제없이 작동하고 물티슈로 슥 닦아내면 끝이어서 관리 포인트도 적어서 좋았어요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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