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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0대 남성 이**님의 후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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착용감

평생 귓구멍에 넣는 이어폰만 껴온지라 오픈형 이어폰인 오픈핏 2+가 처음에는 생각보다 어색했습니다. 잘 껴진게 맞는지 여러번 손으로도 만져보고 거울도 계속 봤는데도 어색하더라구요.

사람은 적응의 동물이라는 말이 있듯이 금방 적응되더라구요! 2~3일차부터는 전혀 신경 안쓰게 됐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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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정력

처음에는 굉장히 불안해 보였어요 귓바퀴 윗쪽을 감싸주는 부분이 생각보다 제대로 걸려있지 않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어요.

근데 일부러 머리를 흔들어 봐도, 러닝을 해도, 집에서 큰 동작의 홈트를 해도 전혀 움직이 없더라구요!

이때 오픈핏 2+는 굉장히 잘 만들었다라는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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통화품질 및 음질

현재 에어팟 프로3를 사용하고 있는데 음질은 어쩔 수 없이 귓구멍에 바로 쏘아주는 커널형 이어폰이 조금 더 낫더라구요! 근데 샥즈는 오픈형이고 심지어 귓 구멍에 들어가는게 아닌 걸치는 느낌인데도 상당히 좋은 음질이라 놀랬습니다!

이정도 기술력이면 커널형 이어폰을 만들었을 때 얼마나 대단할까..?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.

오픈핏 2+의 통화품질은 제가 들어본거 아니지만 주변 반응이 정말 대단했습니다. 지인과 통화할 때 에어팟 프로를 자주 사용하는데 샥즈를 끼고 통화를 하자마자 “뭐야 목소리 왜이렇게 잘들려?” (뻥아님) 라는 말이 가장 먼저 나올정도로 오픈핏 2+의 통화 품질은 정말 대단하더라구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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무선충전

오픈핏 2+는 무선 충전이 됐고, 제가 가지고 있는 무선 충전기와도 잘 호환 되서 너무 편했습니다. 그리고 이어폰 배터리가 상당히 오래 가는거 같더라구요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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방수

제가 진짜 땀을 싸는 수준으로 땀이 많은 사람인데 이전에 사용하던 삼성의 버즈나 지금 사용하고 있는 애플의 에어팟은 땀이 들어가면 지지직 거리거나 심지어 충전이 안되는 경우가 너무 많았습니다.(특히 버즈는 이 문제로 교환도 많이 받았습니다)

근데 샥즈는 방수가 잘 돼서 정말 부담이 없더라구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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콰트 X 샥즈 (feat. 오픈핏 2+)

저는 설명이 있는 콰트 영상 보다 설명 없이 무작정 따라하는 인터벌 프로그램을 좋아하는데요! 그래서 패드로는 콰트를 켜놓고, TV는 유튜브를 틀어놓고 운동 시간에는 영상 내 음악을 들으면서 운동 열심히 하고 쉬는시간에는 유튜브 보면서 휴식 하곤 합니다. 그럴 때 오픈핏 2+가 참 좋더라구요.

오픈핏 2+는 운동 음악도 잘 들리고 유튜브 목소리도 너무 잘 들리다 보니 집중할 때는 집중하고 쉴 때는 제대로 쉴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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